“DMZ에서 만나는 자연의 아름다움”

양구DMZ 생태관광협회

양구봉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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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경

양구봉화산

서산의 황혼과 봉화산의 달빛 "봉화낙월"

전쟁의 흔적에서 자연의 품격으로”역사적 변천”
조선 선조의 봉화대가 남긴 이름”봉화산”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일몰과 달의“아름다움”

봉화산(烽火山)은 강원도 양구 도심의 정남향에 위치한 해발 875m의 산이다. 정상에 오르면 양구 시가지와 함께 사명산, 대암산 자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봉화산이라는 이름은 조선 선조 37년(1604년)에 정상에 봉화대가 설치된 데서 유래되었다. 6·25 전쟁 이후 군부대 사격장으로 사용되며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었던 봉화산은, 2002년 이후 양구군이 설정한 우리나라 국토 정중앙 지점이 생기면서 부분적으로 등산로가 개설되었다. 산자락 아래로 펼쳐진 광활한 소양호를 조망하며 산행을 즐길 수 있는 봉화산은 이제 그 아름다움과 역사를 다시금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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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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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명곶리 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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